오는 6월 24일은 한남자의 아내가된지
22년이 되는 날입니다.
신혼초에는 성격차로 많이 다투기도 하고
극단적인 생각도 했었지만 서로 이해하며
참고 살다보니 20여년이란 긴 세월을
남편과 함께 보냈네요.
지방 출장을 10여년 다니다보니 어느덧 아이는 학교에
입학을 하고 벌써23살이 되고...
집을 압류 당해 방도 없는 식당 한켠에서 다리도 못뻗고
4~5시간 자며 지내다 잃을뻔한 집을 다시 찾아
두 아이들과 행복하게 살고 있네요.
`남편 우용한씨 그동안 고생 많았고 고맙고 사랑해요^^'
신청곡
#사랑해요/고은이,이정란
#동행/최성수
#그대없이는 못살아/윤종신
#늘지금처럼/이예린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