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성년의 날을 맞이하는 우리 딸 ~ 큰소리로 이름불러주세요~~
오미정
2010.05.17
조회 26
이런저런 사연 많지만
복 많은 우리 조카 지련이 오늘 성년의 날을 맞이해요
한 지붕안에 오랜시간 함께살면 가족인거죠
그러니까 우리 지련이 우리 딸이 맞는거죠
중3때부터 함께했으니까 어느덧 5년이란 시간을 함께 했네요.
예쁘게 컸어요
힘들어 했던 고등학교도 잘 졸업하고 지금은 대학에서 열심히 공부하고 있어요.
요즘 너무 예쁘답니다 우리딸 .
오늘
성년의 날을 맞이하여
예쁘게 커줘서 너무나도 고맙다고 전해주세요. 함께하는 고모가


지련이와 함께 듣고 싶은 노래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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