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동생에게 선물 합니다.
정선민
2010.05.14
조회 27
어제 여동생의 2세 소식을 전했습니다.여동생이 사연을 듣고 눈물을 짓고
말았다네여..울릴려고 한일은 아니었는데..오빠로소 해줄수 있는 일이 전국 아니 전세계에 이 기쁜 소식을 전하고 싶었습니다.그리고 누구보다 전하고 싶은분 7년전 급작스럽게 저희 곁을 떠나신 아버지 ..지금 같이 계셨다면 누구보다 좋아 하셨을텐데여..몸이 불편하신 어머님도 너무 좋아 하시니 저또한 너무 좋고 모든분 들에게 감사할 따름 입니다.하늘에서 저희 가족을 돌봐 주시는 아버지께 감사 합니다. 신청곡은 유엔의 선물 부탁 드려여..그리구 어제 부탁 드렸지만 남산 해와달 레스토랑 식사권 부탁 드려도 될까여..여동생과 매제 한테 큰 선물이 될거 같아서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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