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탕화면..
박병연
2010.05.14
조회 33

유영재님, 홈페이지 화면이
요즘 싱그런 나무들 같아요..
우리동네 앞산을 걷노라면 ,하루가 다르게
잎들이 무성하게 덮여요..
하늘도 가릴것 처럼, 높이 높이 키가 커가고..
정말 신선합니다.
날씨도 좋고, ...
이런날엔, "여행을 떠나요"가 듣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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