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가정의 우산이신 어머니...
김효석
2010.05.11
조회 33
연락처 : ***-****-****
신청곡 ; 과수원 길.....

4시면 찾아오는 달콤한 음성 유영재님....
4시의 사나이 촉촉히 젖어들게 만드는 남자 유영재..
님의 애청자입니다..
저는 주로 회사에서 인터넷으로 듣고 있습니다.

아침....
우리 집은 꼭 아침식사를 합니다. 어머님의 정성이지요....
서울 강남으로 출퇴근하는 손녀를 위해 아침을 지어 놓고 그 손녀의 밥숟가락이 입으로 드나드는 모습에 눈길을 고정하며 맛있다는 답을 듣기를
즐겨 하시는 어머니.....

엘리베이터를 눌러 놓고 "슬아야, 엘리베이터 왔다"하시면 손녀가 타고 내려가는 엘리베이터 앞에서 기도 하시는 어머니....
손녀가 버스 타기 위해 큰 길은 건너 버스에 탈 때까지 아파트베란다를 지키시는 어머니...

이번 어버이날 손녀가 정성껏 만든 케익을 가운데 두고 어버이 은혜를 불렀을 때 내가 늙으막에 이런 행복을 누려도 되냐...하시던 어머니...

우리 어머니는 너무나 훌륭하신 우리 집의 우산입니다.
어머님을 모시고 맛있는 식사를 대접하고 싶습니다.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댓글

()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