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날씨가 오락가락 어제 이맘때의 저처럼 갈피를 못 잡네요^^
어제 가요속으로 시간에 합격 전화를 기다리던 처자입니다^^
전화가... 가요속으로 끝나고도 훨씬 늦은 시간에 와서 바로 글을 못 올렸네요^^
24명 정원에 45명 지원했는데 스물네명 안에 제가 끼었다는거^^
넘넘 기분 좋아요^^
어제 유영재씨가 "합격하셨을겁니다..."
라고 하신 말씀을 주문 삼아 맘속에 새기고 또 새기며 두근콩당거리며 전화를 기다렸더니,,,
역시나 바라던대로 일이 풀렸답니다^^
모두 가요속으로 덕분이에요^^
합격 전화를 핑계 삼아 처음 올린 제 사연, 소개해주신 유영재씨에게도 다시 한번 감사 드릴께요^^
정말정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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