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전부터 939 맞춰놓고 항상 듣고 있는 애청자랍니다..
영재님 방송 들으면서
2대 8 가르마의 전형적인 아나운서 이미지를 그리곤 했었는데..
오늘 문득 영재님 얼굴이 정말정말 궁금하여 홈피를 찾아 들어왔답니다
아니 근데 이게 왠일?????????
넘 스타일리쉬하신거 아녜요??
깜짝 놀랐어요 @.@
멋지시다~~
특히 눈웃음 정말 매력적이세요~
문자 참여는 가끔 했었는데
앞으론 여기 와서 사연도 올리고 해야겠어요
항상 좋은 음악 고맙습니다
논문준비에 말라 죽어가는 저에게 용기도 한번 주시구요^^*
헤헤~~
그럼 또 뵙겠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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