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승의 은혜는 하늘 같아서 ~~
5월15일 스승의 날이네요
저에게는 아버지이시자 스승이신분
저의 아버지께 감사와축하의 말을 전해드리고 싶네요
초등학교시절 저는 직접 배우지는 않았어도 같은 학교 학생과제자로
지냈었지요~~
어느덧 이제는 일선에서 퇴직하시고 지난 추억속에 있지만 평생을 교육자
지내오신 저의 아버지 정말 고생 많으셨읍니다
수없이 많은 제자분들이 계시겠지만 제가 제일 먼저 축하 말씀전합니다
아버지 요즘 이것저것 여러가지 하시느라 힘드시죠
몇칠후에 저랑 약속잡혀있지요
저와 재미있게 운동하시고 맛있는 저녁 드시자구요
앞으로도 이렇게 재미있게 같이 오래 오래 행복하게 살아요
아버지 사랑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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