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님
윤영심
2010.05.08
조회 28
친정어머님은 감기로 아프시다는데 찾아뵙지도 못하고
마음이 너무아프고 엄마가 보고싶습니다
못난 자식키우느라 너무늙어 버린 울엄마
자식 도리를 다못한거 같아 죄송합니다
남진-어머님 같이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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