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안함속에서
박병연
2010.05.09
조회 26

매일 아침을 동네 숲길을 걷습니다.
코끝에 스미는 싱그러운 나무냄새..
잎새 사이로 부는 바람,,
이모든것도 건강하니 느낄수 있겠지요..
오늘도 유영재님은 생방이시죠..
하루도 쉬지 않고 방송하니,
매일 만나는 청취자의 한사람으로선 ,
상당히 반갑고, 고맙습니다.
그래도 이봄을 , 아니 조용한 숲길 걷는 것도 누려보세요...
오늘도 감사합니다..
신청곡: 산골소녀
사랑으로
내하나의 사랑은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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