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내친구! 영원한 나의 친구 푹 쉬어가게나!!!!
김경희
2010.05.11
조회 45
20년지기 친구가 병원에 쓰러져 누웠습니다. 꿋꿋하게 당당하게 잘 도 버티더니만 끝내는 외톨이의 고독을 몸소 드러내고 말았습니다. 장염,게실염이라나요? 이친구는 경희대학교 병원 간호사입니다. 20여년동안 열심히 밤,낮으로 일하느라고 넘 힘들었나 봅니다. 아직 자기 배필을 만나지 못한 멋쟁이 친구입니다. 친구가 아무것도 못 먹고 너무 아프고 병원에 누어 있는것도 답답한 모양입니다. 퇴원하기전에 문병가야겠는데, 내 친구에게 무얼 선물하면 좋을까 고민하다가 유가속에 조용필 노래 "친구여"를 신청합니다. 첨들어왔지만 늘 열심히 잘 듣고 있습니다. 나의 사랑하는 친구 종숙에게 따뜻한 우정을 느끼도록 노래를 들려주셔요! 종숙이가 방송을 들을수 꼭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저는 서울 도봉구 창동 창림초등학교 보건선생님입니다. 사랑스런 아이들의 몸과 마음을 건강하고 행복하게 가꾸도록 돕고 있습니다.유가속 참 행복한 즐거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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