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은 빨리도 흐르네
장춘월
2010.05.07
조회 18
오늘 마흔세번째 생일입니다.
벌써 마흔 중반을 향해 달리고 있다고 생각하니 세월이 무섭게 빠르게가고 있다고 느껴지네요.
오늘 딸아이 운동회를 한다고 어제부터 난리입니다.
응원단장을 맡았다고 친구들 데리고와서 이것저것 준비하더니
아침에 아빠께 용돈까지 두둑이 받아서 나가는것을 보니
아무걱정없이 깔깔거리던 내 소녀시절이 생각나기도 했답니다.
그시절 친구들과 즐겨듣던 노래 신청합니다.
민해경의 "어느 소녀의 사랑이야기" 들려 주실수 있나요?
영재님의 음성으로 축하 받으면 최고의 생일 선물일 것 같은데요.
들려 주실꺼죠???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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