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치고 싶은 날씨입니다.
함진희
2010.05.07
조회 22
추억이 있는 곳
음악이 있는 곳
사랑이 있는
유가속
참~ 오랫만이네요

봄이 이렇게 아름다운지
올해 새삼 느껴봅니다.

공기의 소중함을 못 느끼고 살 듯
계절의 변화도 느끼지 못하고 살았습니다.

그 사람이 소중한 줄 모르고 살았습니다.

그 사람이 떠나고 난 뒤에야

그 모든 것이 소중하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케윌 은지원의 '선물' 신청합니다.

참~ 오랫만에 유가속에 들오오고
언제 바뀐지 모르지만 바뀐 영재님 모습도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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