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울한 날이네요.
박병연
2010.05.10
조회 27
오늘이 제 생일인데..
갑작스레 오빠 ,언니가 아프네요..
모두가 나이드신분들이라 인정하지만,
그래도 건강만큼은 괜찮은것 같았는데..
밤을 꼬박세며, 김치 담가서 오빠집에 갖다드리고,
저녁엔 군자동으로 언니를 만나러 가야 될것 같네요..
피곤해서 눈이 자꾸만 감기고,.
가게엔 손님도 없고,..
그냥 이래저래 기분이 다운 되네요..
좋아하는 노래라도 들려주세요..
신청곡: 생일
민들레홀씨되어
사랑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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