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일
김효숙
2010.05.11
조회 19
오늘 쉰두번째 저의 생일입니다 시아주버님께서 작년에 짬뽕을 사주셔서 감솨했는데 올해는 한단계 up된 장어구이를 사주셨습니다 해마다 제생일을 잊지않으시고 항상 기억해주십니다 아주버님 감사합니다 ㅋ ㅋ ㅋ 내년에는 또 뭘사주실까 내년을 기다리면서 .....



신청곡 다시태어나도 김돈규&에스더

꽃밭에서 조관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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