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버이날에
박병연
2010.05.08
조회 32
화창하고 그지없이 좋은 주말입니다.
어버이날이고 주말이어서 그런지,
도로는 엄청 정체가 되었습니다.
평일보다 더 많이 막히고,.
두분 모두 돌아가시고 안계시니,.
살아계실적엔 , 정말 못한 부분이 너무 많은데,..
지금은 아무것도 할수가 없네요..
그래도 한번쯤 다시한번 엄마!! 라고
불러보고 싶습니다.
나이먹어 감에 더많이 그리워 집니다..
신청곡: 부모
나를 두고 아리랑
단발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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