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재님 신청곡이요..
용혜진
2010.05.08
조회 35
얼마전 나왔는데 신랑한테 가요 한곡 말해보라고 하니
이노래를 말하네요..
[이문세의 가로수 그늘 아래 서면]
요즘 길에 라일락 향기가 가득해서 인지
신랑이 매일 흥얼 거리는 노래 입니다...
그 진하던 향기도 이젠 흐릿해져 가고
봄이 왔나 싶게 여름으로 달려가고 있지만
마음만큼은 계속 산뜻하고 싱그러운 봄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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