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려선 안고 업고 ..
진자리마른자리 갈아뉘시고..
자라선 문기대어 기다리는 맘..
어느새? 중년의 ..문대기다리는 어미에 맘인데 도
불러도 부를수도 없는 부모님이 더욱더 그리운건
어릴때 그 마음과는 다른 ,,,내가 어른이 되고 ..
늙어가다 보니 그 모든 심정들이 이리도 어쩜 그 마음이 내마음인 것을..
흰머리가 늘어가는 지금에야 더 깊이 느낄땐 이미
곁에 안계신걸...부모님 은 늘 우리곁에 계실것 처럼 우린 살고 있지만
언젠가 생각지도 않는 날에 조용히 떠나실줄 모르고 그렇게 우린 살고 있
지요 ..효도할수 있음도 얼마나 큰 기쁨인지 아시고
늘 부모님깨..감사하는 맘으로 살아가는 고운 맘 가진 가요속
여러분 오늘도 부모형제와 행복한 날 되세요
벙어리 바리올린..듣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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