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혜진의 키작은 하늘 신청합니다.
김현숙
2010.05.04
조회 65
안녕하세요
전 오늘 자의적으로는 처음 듣게 되는 청취자입니다.
주말에 신랑과 이동할때 신랑이 틀어놓기 때문에 듣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주말에 신랑 자동차 뒤 유리창에 스티커가 하나 붙여져 있더라구요.
유영재의 가요속으로..
전 솔직히 신랑이 사무실에서 어느 방송을 듣고 있는지 몰랐거든요
전에는 m본부의 라디오를 켜놓고 있는것으로 알고 있었는데 어느날인가
이동했나봅니다.
그런데 43살이나 된 저희 신랑이 방송국에 사연을 보내고 스티커를
받아서 자동차의 뒤의 유리창에 붙여놓고 저에게도 들어보라고..
컴퓨터에 레인보우 다운받고 들으면 좋다고..침이 마르게 칭찬하는
신랑을 보면서 14년을 산 제 신랑이 맞나 싶었어요.
저희 초등학교 4학년 2학년 애들도 신랑의 모습에 놀랄 정도였으니깐요.
이제부터 짬짬히 들어보겠습니다.
오늘 제 신청곡 들려주실거죠.
사무실에서 열심히 일할 신랑과 듣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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