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일찍 밥해먹고 대전으로 출발했습니다.
시댁형제 9명 중 7번째인 시누님의 딸의
결혼식이 있었습니다.
저희 시댁은 시누님 6섯분과 며느리 셋이
사이가 별로 안 좋습니다.
며느리셋중에서 저만 참석 했습니다.
물론,저도 시누 6명중 한분과 사이가 안좋지만
그 시누님의 시댁 애경사도 갑니다.
사이가 안좋아도 애경사는 가야한다는 생각이
있습니다.
도로가의 많은 꽃들을 구경하면서~~~
휴게소에서 아이스크림도 아이들처럼 사 먹으면서
즐겁게 다녀왔습니다.
그런데 무척 더워서 이제 그늘을 찿게 됩니다.
난로 끈지가 엊그제인데요.
집에와서 양쪽 창문을 여니~~~시원스럽고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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