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좋게 지내면 좋을텐데 왜들 그런지??그쵸!~ㅎ
나이들어가면서는 부모님 돌아가심 형제만 남는데,
서로를 위 하는맘이면 얼마나 좋을 까요!~~ㅎ
그래도 할도리는 하는게 속 편하죠!~
특히 축하할일이니!~
잘하셨네요!~~맘을 먼저 여세요!~~^*^
김영순(glo4024)님께서 작성하신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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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침일찍 밥해먹고 대전으로 출발했습니다.
> 시댁형제 9명 중 7번째인 시누님의 딸의
> 결혼식이 있었습니다.
>
> 저희 시댁은 시누님 6섯분과 며느리 셋이
> 사이가 별로 안 좋습니다.
>
> 며느리셋중에서 저만 참석 했습니다.
> 물론,저도 시누 6명중 한분과 사이가 안좋지만
> 그 시누님의 시댁 애경사도 갑니다.
>
> 사이가 안좋아도 애경사는 가야한다는 생각이
> 있습니다.
>
> 도로가의 많은 꽃들을 구경하면서~~~
> 휴게소에서 아이스크림도 아이들처럼 사 먹으면서
> 즐겁게 다녀왔습니다.
>
> 그런데 무척 더워서 이제 그늘을 찿게 됩니다.
> 난로 끈지가 엊그제인데요.
>
> 집에와서 양쪽 창문을 여니~~~시원스럽고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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