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처럼..
박영숙
2010.05.05
조회 26
모처럼 편안한 휴식 취하고 있습니다.
텅 빈 집이
오늘 만큼은 참 좋네요
차 한잔 곁에 두고 좋은 음악 들으며
잠시 동심에 젖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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