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감만에 좋아 밖에나가 쑥을 뜻어왔어요
저녁에 쑥 된장국도 꿇이고 부친게도 하려구요
헌데 뭔가 서운함이 느겨지는거여요
달력을 보았더니 글쌔 ㅡ 우리 부부 결혼기념일인거여요
요즘 어머님이 편찮으셔 정신이 없이 지낸 탓에 둘다 모르고
그냥 잊고 있었나봐요
세상에 ,,, 남편에게 서운해 전화를 할까 하다 말았음니다
저녁에 한번 보려구요 혹 여 선물을 ㅡㅡㅡ
영재씨
대신 이렇게 축하선물 받고 싶어요
"해 ㅡ주실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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