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부터 하루종일 가슴아팠던 날이었어요.
여태 울다가 이제 tv껐어요.
눈이 부을정도로 . 휴지를 옆에 끼고 맘껏 펑펑울었어요.
우리아들도 군복무중인데... 왜그리 눈물이 나는지요
그 가족들의 맘으로 봐서그런지 진짜 많이 슬프더라구요.
이런마음 처음인거 같아요. 어느부모든 자식을 하늘로 생각할정도로
많이 생각하잖아요....
여태 안하던 분향소도 다녀오기도 했구요...
가족분들 자식이 먼저떠나면 가슴에 묻는다지만... 건강잃지마시고. 힘내셨으면 좋겠어요
..그분들 좋은곳으로 갔을거라는말 해주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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