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픔은 이제그만
박현숙
2010.04.22
조회 29
늘 하루도 빠짐없이 93.9 에 빠져있는 청취자예요 전 이년전 암진단을 받고 아주 힘든 수술을 햇지요 항암치료 12번에 방사선30번 그렇게 일년을 병마와 싸우고 이젠 좀 편안해졌지요 그럼에도 전 일 또한 열심이 햇구요 아마도 일을 하지않고 있었더라면 지금처럼 건강하지 못했을거요 지금 병마와 싸우고 계신분들께 잘극복하시구 몸보다 정신적 건강이 더 중요한거 같아서요 아프신 모든 분들 화이팅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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