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억을생각하며....
김애경
2010.04.22
조회 29
안녕하세여항상이시간을즐기고있는애청자입니다풋풋한 나이에 주경야독으로 만난친구들을 너무오랜만에 내일대구에서만나기로 했습니다20년만에만나는날이라서 설레인답니다보고싶다친구들아 노래선물을부탁합니다 변진섭씨의 새들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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