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짜세고 있겠네요!~지금~ㅋㅋ
사단정도면,식당이 있어 바로 시켜 먹을수있는곳도 있고,
그렇지 않음~부르스타가져가서 뎁혀먹여야할것같은데!~
갈비양념 해가면 좋아할것같은데!~피자나 특히 과일,
가래떡도 해가서 나눠먹으면 좋고요!~한밖스정도로
내무반에 주면 좋아한데요!~
애들이 떡도 좋아하더라구요!~못먹는것은 다~좋아하더군!~ㅎㅎ
맘이 들떴겟네요!~~애인만날때보다더!~ㅋㅋㅋ
이성희(lsh7121)님께서 작성하신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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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드디어 면회를 가는날이
> 삼주앞으로 다가왔어요.
>
> 벌써부터 어린아이처럼 두근두근 가슴이 설레이네요.
> 며칠전에는 면회갈때 어떤음식을 싸가지고 가야하나??
> 이런생각,저런생각에 한참을 뒤척이다가 잠이 들었어요.
>
> 영재님이 가끔식 면회를 다녀온다는 사연을 소개할때면
> 한없이 부러움에 젖어들곤 했는데
> 이제 곧 면회를 갈 상상을 하면 괜시리 콧노래가
> 절로 나오는 요즘입니다.
>
> 일년전 부대배치를 받고 힘없는 목소리로
> 아예 면회가 안된다는 말을 들었을때는
> 하늘이 무너지는 느낌을 받았었는데
> 없는듯 있는것이 세월이라더니
>
> 지금은 상병을 달고 제법 중간고참 대열에서서
> 열심히 군생활을 하고 있는 모습이
> 무척 자랑스럽습니다.
>
> 지금의 제마음이 아마도 아들이 휴가 나올때의
> 마음하고 똑같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보네요.
> 마음은 이미벌써 그곳에 가있어요.ㅎㅎ
> 아들이 뭔지,군대가 무언지......
>
> 갑사합니다.
>
> 귀거래사~~김신우
> 세월,그것은 바람~~김정호
> 꿈찾아 가리~~버들피리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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