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상의 음악시간~~~
손숙화
2010.04.19
조회 27
안녕하세요. 직장생활을 하면서 가정의 생계를 책임지고 있는 대한민국 아줌마입니다.
직장에서 항상 라디오를 청취하던중 우연하게 CBS 이 방송을 듣게 되었습니니다. 요즘 아주 재능있는 아이돌 스타들이 활동하는 활기찬 모습을 보고 듣던중 듣게된 "유영재의 가요속으로". 이 방송 때문에 요즘 아주 신나고 즐거운 하루 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
함께 일하는 직원 모두가 저와 비슷한 나이(45~50세) 이라서 그런지 라디오를 통해서 들려오는 가요들이 마음을 울리고 있네요.
젊은 시절 즐겨 부르던 가요들이 얼마나 머리에.마음에, 입술에 착착 달라 붙는지 힘든 일을 하면서 너무나 즐거운 생활을 하고 있답니다.
어렴풋한 가사를 기억해내면서 따라 부르고 , 음악이 끝나면 그땐 어땠었지 하면서 대화를 나누다 보면 어느새 시간은 우리를 중년이 아닌 젊은 시절로 되돌려 놓는 듯한 느낌을 가져다 주기도 합니다.
좋은 노래가 오늘도 우릴 기쁘게 하길 바라는 마음과 또 이런 마음을 전하고 싶어서 이렇게 사연 올립니다.
앞으로도 더 열심히 청취할께요.~~~ 가능하면 문자 참여도 할렵니다.

이선희의 아 옛날이여 신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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