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비가 내리는 수요일입니다
박정심
2010.03.31
조회 39
3월의끝날무렵 온국민들에게 우울한소식이 계속되고있어서
정말 가슴아픕니다,

오늘도 눈을뜨고 이렇게 무사히 살아갈수있음에
감사함을 느껴봅니다

제가좋ㅎ아하는 라이브 시간이 돌아왔네요
이태종씨 애절한 목소리로 진시몬의 "애원",
김진영"사랑의 기도"

변진섭 "사랑의시"
이진관 "오늘처럼" 중 한곡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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