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 뿐 인 아들이 4월 4일 결혼한답니다.
결혼은 대형 사고래요. 살다보면 소소한 접촉사고도 많겠죠.
그렇지만 좋은 일이 더 많음을 기대하며
지혜롭고 건강하게 잘 살길 빌어주세요.
옛날에는 예쁜엽서 꾸며 보내느라 밤샘했는데
지금은 회원가입해 옛날 습관대로 미리 사연 띄웁니다.
더 어렵네요.가능하면 결혼날에 듣고 싶습니다.
늘 친구들과 애청하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신청곡 박상민의 해바라기
김범수의 보고싶다 약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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