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어머니 생신 축하 사연 올린 김영미 입니다.
꽃바구니가 배달된다는 전화를 받았어요.
유영재 아저씨 & 유영재 가요속으로 작가님 피뒤님 등등 너무 감사드립니다.
라디오에서 사연 당첨된 게 처음이라
완전 신났어요~~
어머니 생신선물로도 너무 좋고, 저에게도 잊지 못할 추억이 될 것 같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아. 그리고 어제 신청곡을 안적었는데~ㅋㅋ
이승철의 그런사람 또 없습니다...어머니께서 꼭 틀어달라고 하시네요.
부탁드립니다.
앞으로도 나른한 오후4시에 힘이되는 좋은 음악 많이많이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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