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큼 와서 기다렸어요
김정아
2010.03.23
조회 21
매일 듣고 있지만 참여는 처음이네요. 공기나 물처럼 항상 곁에 있으니 그 소중함을 잘 모르는거죠. 저는 교인은 아니지만 김용신씨부터 배미향씨까지 방송을 늘 틀어놓고 있어요.차안에서도,주방에서도,컴퓨터를 쓸때도,자전거를 탈때도... 오늘은 약한 황사가 있다니 자전거는 포기해야할까봐요.신청곡 올려봅니다. 김광석 "잊어야 한다는 마음으로" 김현식 "언제나 그대 내곁에" 이은미 "어떤 그리움" 최호섭 "세월이 가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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