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목소리만듣다가 아기낳고 100일이 지나서야 얼굴도보고 사연도 올립니다. 반갑습니다.
남편이 상황과 환경을 모두 내려놓고 주님께서 인도하시는대로
신학생이 되었답니다.
가장으로 책임감 때문에 힘들텐데
왜 신학생들은 형편이 어려워지는지 ... 하지만
주님께 순종하는 믿음을 주셔서 전 무지 감사해요.
입학선물도 못해준 남편에게 미안하고 또 미안해 하며 무거운마음을 내려놓길 원하며 우린괜찮으며 매일의 만나와메추라기로 행복하다라고 전해주세요.
나이 41에 신대원생이 된 남편을위해 노래를 신청합니다.
박종호님의 "당신 만은못해요"
19일 5시에요 그시간에 차에서 듣거든요.
몇번 문자로 신청해보았는데 제것은 안되더라구요.
꽃샘추위에 감기 조심하세요.
선물도 주시던데요 남자용가방이나 지갑있으시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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