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서야....
김혜영
2010.03.13
조회 45
레인보우깔고 영재님의 얼굴을 뵙네요.
목소리가 얼굴보다는 백배정도 좋은데요? ㅎㅎ
농담입니다.
주말엔 잘 듣지 못하는데 오늘은 신랑도 아이도 없어 저만의 한가한 시간을 보내고 있네요.
큰아이를 재수기숙학원에 입학시키고 요즘 매일매일 우울모드인데 영재님의 음악이 그래도 큰 도움이 된답니다.
조덕배의 노래가 듣고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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