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Re: 술...
이득영
2010.03.12
조회 12

매일같이 1병에서 1병반을 마셔대던 주량이었는데...
집사람은 알코올 중독자라고...^^
그래도 참을만하니 중독은 아닌가 보네요..ㅎㅎ
진심어린 말씀 고맙습니다.


김수희(suhee58)님께서 작성하신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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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으시느라 힘드셨겠어요!~~유혹이,만만찮았을텐데!~~ㅎㅎ
> 그래도 몸생각하고 잘~참으셨어요!~~~
> 오래~건강하셔야죠!~~~
> 아내를,위해서도!~~ㅋ
> 오늘도 즐거운 하루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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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득영(cbs019460)님께서 작성하신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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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얼마전 위에 탈이 난 뒤로 3주째 술 한모금 입에도 대지 않았답니다.
> > 술 땜시 탈이 난건데 자업자득이죠...ㅎㅎ
> > 어제는 사무실 회식이 있었지만 1,2차 모두 사이다에 홍차로...
> > 사실 마셔도 될 몸상태였지만 이참에 끊어 버릴까 하는 굳은 결심으로 주위의 유혹을 떨쳐버린거죠...
> >
> > 그동안 그늠의 술 땜시 울 안식구가 고생 많이 했답니다.
> > .
> > .
> > .
> > 안주 만들어 대느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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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렇다고 완전히 끊을수야 없겠죠?
> >
> > 가끔씩 분위기 잡아가며 안식구와 와인 한 잔 할 정도의 술보는 만들어 놔야 할테니까요...
> >
> > 조관우...술의 미학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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