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생일입니다 ^^. 무교동 꽃잎티켓 엄마 아빠에게 드리고 싶어요
황주혜
2010.03.11
조회 28
안녕하세요~
목소리 간지남 유영재님^0^
저는 직장에 다니고 있는 황주혜라고 합니다.
시간은 어쩜 이리도 빨리 흐르고 있는지..
오늘 24번쨰 생일을 맞이했어요 ㅋㅋ
여태까진 저의 생일선물을 탐했었는데
이번 생일 만큼은 특별하게 오히려 제가 엄마 아빠에게 선물 드리고 싶어서요..
오매불망 자식 걱정에 고생하시는 엄마아빠.
24년 이때까지 예쁘고 바르게 키워주신거 무한감사의 보답으로요..
유영재님 무교동 꽃잎 공연 꼬옥꼬옥 관람하게 해드리고 싶어요!!
부디 엄마아빠에게 효도할 수 있는 기회를 주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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