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장에서 손님을 지루하게 기다리는 일상에
영재님의 따스한 방송이 있어 늘 행복합니다.
영재님의 애청자란 빽으로 "무교동 꽃잎" 꼭...보고싶습니다.
꺽어진 90인 저희 다음주 초등 동창회 하는데 자랑하게
꼭 제게 福을 주세요... 꼭요..꼭요..
신청곡: 이승철: 그런사람 또 없습니다.
장철웅: 이룰수 없는 사랑
녹색지대: 사랑을 할꺼야.
추가열: 나 같은건 없는 건가요.
무교동 꽃잎 ....저두 봄꽃처럼 무교동에서 흩날리고 시포요
김영남
2010.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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