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절의 행복
정현숙
2010.03.01
조회 24
안녕하세요?
일제 강점기에 우리 선조들이 고생하신 걸 생각하면 마음이 무거워야 할 오늘이지만, 전 기분이 참 좋아요.

그 이유는 아마도 금요일부터 어제 일요일 갈라쇼까지 김연아 선수를 보면서 느낀 행복감 때문이겠지요?

우리도 각자 자기 앞에 주어진 상황에서 최선을 다해 치열하게 살아야 하겠다는 걸 새삼스럽게 느끼게 해준 지난 주말이었어요.

이제 꽃 피는 춘삼월,그래서인지 봄비가 촉촉히 내린 월요일입니다.이런 분위기에 맞는 노래 몇 곡 신청곡으로 남겨요.고맙습니다.

신청곡
이 비가 그치면-도원경
비가 그치면-박강수
잃어버린 우산-우순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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