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그댄
봄속으로 달려가고 있으니
화사한 봄 나물들이
차가운 땅을 비집고
서로 먼저 올라오려
발 버둥쳐요.
달래며 냉이며 쑥
시원하게 된장찌개 끊여 먹으면
봄 내음이 더 난데요.
* 신청곡: 박학기: 이미 그댄
유재하: 지난 날
** 오늘은 쉬는 날이라
글 남깁니다.
우리 함께 봄을 구경 하러 떠나요.
이미 그댄
조진관
2010.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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