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다운 인생살이
권문영
2010.02.17
조회 31
내나이 이제 마흔 하고도 셋 거기에 덧붙여 골드미스...
과거의 삶을 되돌아 보니 후회는 없지만 남들처럼 인생을 재미있게 살지 못한것 같아 억울타..남자도 마음에 든 사람은 있었지만 나하고 레벨이 안 맞아 그림의 떡이었다. 인생이란 과연 어찌 살아야 남에게도 보기좋고 나도 만족할 수 있을지 날씨도 오늘은 내마음과 같이 우울하네
우울한 내마음을 달래줄 노래한곡 신청합니다.
전영록 씨의 딸이 부른 오늘이 처음인가요를 신청합니다.(제목이 잘 기억이 안나는데 맞나 모르겠는데 전보람양이 부른 곡 신청합니다)

댓글

()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