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사랑
장희숙
2010.01.26
조회 29
요즘 오십견 으로 병원 치료받으러 다니고 있는데 왜 이리 서글픈지 아들, 딸 소용없네요 어깨즘 주무느라면 성의엾이 건성으로 남편은 내가 아프다면 자다가도 졸린눈을 억지로 뜨고 주물러 줍니다 늙어갈수로 정이 더들어가는것 같아요
신청곡 김광석 (어느 60대 늙은부부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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