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참여합니다~
김명숙
2010.01.18
조회 23
처음 방문했어요~ 늘 애청하면서 아련한 추억에빠지곤 했는데 오늘은 모처럼 부가세신고 마무리하면서 이렇게 참여해봤어요^^
항상 힘들었을때 들었었는데 지금은 그 때를 여유있는 웃음으로 떠 올릴수 있을만큼 마음의 여유가 생겼나봐요. 많이 내려놓고살다보니 그렇게 여유가 자연스럽게 오게된거같아요. 허열란의 날개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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