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유..
박미숙
2010.01.16
조회 40
꽤 오랜만의 포근한 겨울날이네요...
저 역시 오랜만에 집에서 주말을 보내고 있네요
그래선지 할일을 빼먹은듯 어딘가 허전하기도 합니다..

요즘 등산에 빠져있는 남편건강하고
중학교2학년인 쌍둥이딸들 성적도 쫌~~오르고
제가 하는일도 잘되고...
하는 저의 작은 소망담아 신청곡 올림니다

변진섭..... 미안해요고마워요
FT아일랜드..... 천둥


늘 건강하시고
좋은 방송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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