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말에 초딩친구들이 다녀온 '계방산'산행 풍경 사진)
영재님~!!!
오늘처럼 흐린 날씨엔
걍~
노오랗게 구워진 군고구마 위에 김장김치 쭉~쭉 찢어
척척 얹어 먹는 재미와 더불어
생물오징어 넣고 부친 김치부침개에다
걸죽한 막걸리 한잔이 최고인데...그죠?
오늘은 왠지 자꾸만 그러고 싶은 마음이 크네요..휴우~
이렇듯 근무하고 있으니 그림의 떡과도 마찬가지이고
그렇게 할 수 없음에 아쉬운 맘이 크네요...ㅠ.ㅠ
저의 이러한 마음을 그 누가 달래주고 위로해 주겠어요.
딱 한 곳 그곳은...?
바로...바로
"유가속" 뿐이죠~!
음악으로나마 저의 아쉬운 맘을 위로 받고 싶습니다.
고병희 - 흐린 날의 오후
백미현 - 눈이 내리면
안치환 - 인생은 나에게 술한잔 사주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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