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안 울어~ㅎ
여기는 아름다운가게 평택안중점이랍니다.
전국의 100여개의 매장 가운데 유일하게 읍단위에 있는 매장이지요.
토요일인데다 장날이라 저희 매장에도 모처럼 활기가 돌고 바뻤어요.
연초부터 폭설에다 강추위로 구매천사(손님)이 뜸했었거든요.
오늘은 매니저인 저의 휴가날인데, 매장 형편이 쉴 수 있는 상황이 아니어서 매장에 나와 근무하는 것으로 휴가를 대신하고 있답니다.
오전엔 활동천사(자원봉사자) 선생님이 안계셨고, 오후엔 두 분의 활동천사분이 저와 함께 매장을 지키고 있지요.
어렵고 힘든 가운데서도 늘 수고해 주시고 마음 써주시는 저희 매장의 아름다운 활동천사 차명화 선생님께 감사한 마음을 전하고 싶어서 노래를 신청드립니다.
사월과 오월- 화
이은미- 애인있어요
전인권- 이등병의 편지
전유나- 너를 사랑하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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