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재님 한주동안 잘지내셨어요~~
조인순
2010.01.16
조회 31

홀로 가는길을 들으니까 왠지 옛생각들이 마구 스쳐 가는거 같아요

참 ~~저번주에 우리 회사 혜정언니가 제사연 들으셨는데요

기차안에서 동생이랑 이어폰 한개씩 나눠 들었는데요 정말 신기했다면서

출근하자마자 애기 해주더라구요..지금도 듣고 있을까..궁금하네요.

신청곡은
유키스의 만만하니.
김세화의 작은여인들.
이태종씨의 중독/그날이 올까봐/아프다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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