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직 많이 춥지만
구름뚫고 전해오는 눈부신 햇살에 어깨 좀 펴보는 하루입니다.
오늘은 사랑하는 제 친구가
사정이 생겨 직장 기숙사로 들어간 지 벌써 일주일이 지났네요...
어깨 쳐지고
심한 감기에도 걸려 고생하고 있는 친구에게
힘내라고...
몸도 마음도 아프지 말고
기운내라고 '유가속'의 기운~~~!!!!!!!!!!!!!!!!!!!!!!!!!을 전해주고픕니다.
대한민국의 힘~드신 모든 분들과도 함께 듣고 싶어요...
안치환 사람이 꽃보다 아름다워
김장훈 사노라면
내사랑 내곁에
가시나무새 입니다.
유영재님 정서임 작가 선생님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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