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생각 고민고민 끝에 속에 양털이 가득히 들어찬 어그부츠를
샀거든요
근데 맹위를 떨치던 추위가 수그러 들었어요
에이~~~~ 아쉬워라
비싼것도 못 사면서 너무 망설인지라 이렇게 됬답니다
하지만 아직 추위는 끝나지 않았으니 잘 두고 신어야겠어요
진작살걸 후회스럽던데요
어찌나 따뜻하던지,
엄마. 아줌마. 주부 여러분!
내꺼도 가끔은 사면서 살아요
우리는 소중한 여자들이잖아요!!!!!!!!!!!
그런 사람 또 없습니다 - 이승철"신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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