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기는 겨울하면 많이 생각나는 뜨뜻한 온천 아산온천입니다
오늘 토요일이지만 저녁 7시까지 일하니 늘 제 책상에는 라디오가
나의 분신이네요.
사무실 앞에 앙상한 억세에 하얀눈이 꼭 싸리꽃 같았는데 지금은
녹아서 다시 앙상한 엑세만 남았네요..
그레서 가을의 억세를 생각하면서..
소리새."그대 그리고 나"를 신청합니다.
사랑합니다.
앙상한 억세에 하얀눈이 싸리꽃 같아요
이인순
2010.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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