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재DJ님,,
오늘 방송이 더욱 힘이 되는군요
제가 혹한 방심한탓에
수도가 얼었는데
기사 부부께서 열심히 해주신덕에
물이 다시 나오게되었어요 ~_~
곧 마루에 커다랗게 가요 방송을 들으니
며칠 시름이 잦아드네요^^
고쳐주신 분들께 고맙고요
염려 끼친 가족에게 참 죄송하고요,,,
저는 5학년4반 54세,,,1월 혹한에 여린 가슴을 쓸어내렸네요
음악 한곡 신청할게요
어제는 비가 내렸네 __윤형주
최진희--천상재회
고맙습니다 유영재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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